많은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9월 9일(화) 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자리에는 목회자, 신학생, 사회복지사, 기업인, 그리고 기술에 관심 있는 평신도까지 약 200여 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10개 기업과 단체의 부스 전시, 주제별 그룹 네트워킹, 강연과 기업 PT, 패널 토의까지 다채로운 순서를 통해 풍성한 시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회가 AI 시대 속에서 시니어 목회와 장애 선교에 어떻게 응답할지, 그리고 기술이 우리의 미래에 좋은 동반자가 되도록 그리스도인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제3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도 기대해 주시고, HTSN의 걸음을 계속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