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단순한 기술적 도구로 소개하는 것을 넘어, AI 시대의 목회와 교회의 역할에 대한 신학적이고, 철학적인 성찰과 생성형 AI를 비롯한 최신 기술 동향과 함께 설교,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목회 영역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AI 윤리와 인간성,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특히 AI 기술을 실제 목회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목회자와 신학자,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기술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나눕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기술이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모색하고, 신학과 기술, 목회 현장이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약 200여명의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청년, 기술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AI 시대의 목회와 선교를 함께 고민하고, 교회와 기술, 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행 사 명| < 2026 제3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 >
“AI시대, 목회를 다시 마주하다”
일 시 | 2026.9.22(화) 오후 1-4시
(※ 신청 시 선택하신 주제에 따라 그룹을 구성하여
네트워크 모임을 먼저 진행합니다.)
장 소 | 도림교회 예향콘서트홀(비전센터 1층)
대 상 | 목회자, 신학생, AI에 관심 있는 일반인
회 비 | 1만원 (QR코드 또는 링크 사전등록)
주 최 |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HTSN
공동주최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재)대한기독교서회,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공동주관 | 신학-기술 공생 목회연구소KTTN, 밀알디아코니아 연구소
후 원 | 도림교회, 한국기독공보, 한국밀알선교단
문 의 | HTSN 사무국(htsnofficial@gmail.com / htsn.or.kr)